그룹 의사소통판 관리
그룹 의사소통판은 그룹 workspace에서 만들어 멤버끼리 함께 쓰는 의사소통판이에요. 개인 의사소통판과 달리, 같은 그룹의 멤버라면 서로의 그룹 판을 열어 볼 수 있어요.
그룹 의사소통판은 그룹 workspace에서만 보여요. 화면의 workspace 전환 메뉴에서 그룹으로 바꾼 뒤 의사소통판 메뉴를 열어 주세요. 개인 workspace에서는 그룹 판이 보이지 않아요(반대로 개인 판은 그룹에서 보이지 않아요).
그룹 의사소통판 만들기
만드는 방법은 개인 의사소통판 만들기와 똑같아요. 다만 그룹 workspace에서 저장하면 그 판은 그룹 자산이 되어 멤버에게 공유돼요.
- 저장할 때 공유 설정이 "그룹에 공유" 로 표시돼요. 이건 외부 공개가 아니라 그룹 멤버에게만 공유된다는 뜻이에요.
-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카드에 작성자 이름과 이메일이 함께 표시돼, 누가 만든 판인지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룹에 공유"는 그룹 안에서만 볼 수 있다는 뜻이에요. 인터넷에 공개되는 것이 아니니 안심하고 활용하세요. (QR로 특정 판을 외부에 공유하는 기능은 별도예요.)
목록 보기와 "내가 만든 것" 필터
그룹 의사소통판 목록에는 그룹 전체의 판이 보여요. 그중 내가 만든 것만 보고 싶다면 "내가 만든 것" 필터를 켜면 돼요.
누가 편집·삭제할 수 있나요?
그룹 판은 여럿이 함께 쓰는 자산이라, 권한이 개인 판보다 조금 더 신중하게 나뉘어 있어요.
| 작업 | 할 수 있는 사람 |
|---|---|
| 보기 | 그룹의 모든 멤버 |
| 편집 | 그 판의 작성자 또는 관리자 |
| 삭제 | 그 판의 작성자 또는 관리자 (단, 이미 그룹에 공유된 판은 관리자만 삭제) |
그룹 workspace에서 보이는 공개·개인 의사소통판은 "편집" 대신 "가져오기" 로 안내돼요. 개인 판을 그룹 컨텍스트에서 바로 고치는 대신, 그룹으로 가져와 새 그룹 판으로 만드는 흐름이에요.
베이직 플랜의 보관(개수) 규칙
- 기관 프로는 그룹 의사소통판을 넉넉하게 만들 수 있어요.
- 기관 베이직은 사용자 수 × 10개까지 활성 상태로 유지돼요. 이 개수를 넘으면 오래된 판부터 자동으로 보관(archive) 돼요.
베이직에서 개수가 가득 차면 오래된 판이 보관되면서, 잠시 목록에서 사라진 것처럼 보일 수 있어요. 사라진 게 아니라 보관된 것이니, 관리자에게 보관된 판 확인을 요청하거나 사용자 수·플랜을 조정해 활성 자리를 늘려 주세요.
개인 판과 그룹 판은 분리돼요
같은 사람이라도 개인 workspace의 판과 그룹 workspace의 판은 서로 섞이지 않아요. workspace를 전환할 때마다 그 공간의 판만 보여요. 여러 그룹에 속해 있다면, 각 그룹의 판도 서로 분리돼서 보여요.